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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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7 19:29:32
[프라임경제]개인 물량 집화를 일찍 마감하는 일반 택배와 달리 편의점 택배는 9월 19일 15시 전까지 특별 연장하여 개인택배 접수를 받고 있다.
또한 명절 이전에는 택배사와 전화 연결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비록 택배사와 전화 연결이 되었다 하더라도 추석 물량 폭주로 보내고자 하는 날에 택배 물을 맡기기는 더욱 어렵기 때문에 개인택배를 이용하려는 소비자들은 불편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전국 3,600여 훼미리마트 점포를 포함한 전국 편의점(GS25, 바이더웨이)에서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면 한방에 해결이 가능하다. 전화하느라, 기사 기다리느라 고생하는 불편함 없이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택배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편의점에서 추석선물을 구입한 후 이를 택배로 부칠 경우 현 택배가격(5000원)의 40% 인하된 3000원(도서지역 별도 비용 추가)에 배송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훼미리마트에서는 SKT 15%할인과 OK 캐쉬백포인트적립이 2%까지 적립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5 +1’,’7+1’과 같은 ‘덤 행사’품목을 전년보다 50%이상 늘려 이젠 편의점에서도 할인점 가격에 추석 선물 구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