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관세청, 제21차 한·중 무역통계회의 개최

 

김상현 기자 | nakedoll@gmail.com | 2017.06.08 10:42:10
[프라임경제] 관세청은 7일 부산에서 중국 해관총서 당국자와 ‘제21차 한국-중국 무역통계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는 한·중 간 무역통계 협력을 위해 지난 1996년부터 매년 정기 교차방식으로 진행돼왔다.

관세청은 이번 회의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중요한 교역상대국인 중국과 무역통계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 하고, 양국 간 무역통계 집계방식 차이 논의, 통계집계·공표방법 등 최신정보 교환했다. 또한, 국제 무역통계 DB 구축 등 무역통계와 관련한 국제적 협력 사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양국 당국자는 앞으로도 무역통계 회의를 통해 통계 집계방식 차이로 인해 발생 가능한 오해의 소지를 줄이기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아울러, 양국 간 무역통계 회의를 통해 무역통계 외에도 통관제도 정보교환 등 협력 체제를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