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9월 17일(월) 서울 대치동 본사 아타칸 광장에서 추석을 맞아 ‘추석 맞이 송편 파티’를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소금 섭취량을 줄여 고혈압을 예방하고 심장을 보호하자는 의미로 ‘추석 음식 싱겁게 먹기’ 퍼포먼스를 함께 진행해, 직원들에게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아타칸 다섯손가락 심장보호 캠페인’의 5가지 고혈압 예방 및 관리법 중 하나인 ‘음식 싱겁게 먹기’를 통한 고혈압 예방의 메시지를 사내 임직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은 한국인의 1년 소금 섭취량인 5kg의 소금을 직접 들어보기도 하고,
WHO 권장 한달 소금 섭취량(150g)과 우리나라 한달 소금 섭취량(405g)을 비교해 보여주는 이색 저울을 통해 소금에 대한 건강 상식을 배우기도 했다. 높은 나트륨(소금) 섭취는 고혈압 발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올 한해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과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를 최대의 전략 제품으로 선정하고 두 제품만으로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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