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소방서 관계자가 소화기 작동법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광산소방서
이달 말까지 광산구 내 455가구에 보급되는 기초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등으로 소방대원들이 직접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설치하고 사용법과 화재예방교육을 전수한다.
이관용 예방홍보담당은 "올해 2월부터 주택 기초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화재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기초소방시설 설치 및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는 자발적인 설치를 위한 캠페인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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