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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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7 13:39:24
[프라임경제]푸르지오가 지향하는 앞선 생활 및 환경을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표현하여 푸르지오의 프리미엄을 현실감 있게 차별화하고 있는 푸르지오 2007년 2차 TV광고 “내일의 프리미엄”의 <레몬>편이 9월 15일 온에어 되었다.
이번 후속 광고에서는 주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생활 편의 시설 중 하나인 “음식물 처리 시스템”을 소재로 하여 주부들의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푸르지오가 추구하는 생활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와 만족감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푸르지오는 이번 광고에서도 전편과 마찬가지로 “퓨처리스트(Futurist)” 개념을 활용하여 가까운 미래의 앞선 트렌드(음식물 처리 시스템)를 반영하였다. 이에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고, 아파트에 대한 미래 가치를 고민하며,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제안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푸르지오의 의지를 표현하고자 하였다.
또한 이번 광고 역시 보다 편리하고 입주자를 배려한 푸르지오의 프리미엄을 소비자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전편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강아지 “뱀뱀”을 다시 등장시켜, 소비자로 하여금 보다 친숙한 느낌으로 자연스러운 관심과 주목도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배경으로 등장하는 주방 내부 인테리어 및 가구, 소품 등을 통해서도 한 눈에 푸르지오임이 느껴질 수 있도록 재현하여 푸르지오만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명확히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푸르지오는 이번 광고에서 주부들이 누구나 바라는 쾌적하고 따뜻한 느낌의 주방에서 가족들을 위해 주스를 만드는 행복한 주부의 모습을 통해 소비자들 또한 푸르지오의 편안함을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에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내일의 프리미엄”은 더욱 힘을 얻게 될 것이라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