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해성옵틱스(076610)가 듀얼카메라로 인한 하반기 수혜 기대로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15분 현재 해성옵틱스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2.17% 오른 5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대해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까지 적자가 지속될 것이지만 하반기엔 듀얼카메라로 인한 실적개선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올해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19% 상승한 4356억원으로 추정했다.
이어 "주요 고객사는 3분기에 출시되는 신규 플래그십에 듀얼카메라를 채용하고, 해성옵틱스는 렌즈, 엑츄에이터의 공급확대가 기대된다"며 "내년에도 듀얼카메라의 채용 확대가 유력해 내년 매출액은 5011억원으로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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