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매일유업, 분할상장 첫날 시초가 밑돌아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7.06.05 09:40:31
[프라임경제] 매일유업(005990)이 분할상장 첫날 시초가 대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매일유업은 시초가 대비 5.53%(5200원) 하락한 8만88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매일홀딩스는 시초가 대비 8.60%(2300원) 오른 2만90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5월1일 기준으로 인적분할한 매일유업은 이날 존속·지주회사인 매일홀딩스(005990)와 신설·사업회사인 매일유업으로 변경상장 및 재상장 됐다. 

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매일유업은 분할 후 유업에 집중된 사업포트폴리오가 부각될 것"이라며 "매일홀딩스의 경우 상장 및 비상장 자회사의 가치를 고려할 때 적정가치는 약 988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