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건설교통부는 서울 영등포 등 7개 지역을 보행우선구역 시범사업으로 선정하였다고 16일 밝혔다.
건설교통부에서는 이번에 선정된 시범지역에 대하여는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지자체 참여하에 설계 실시) 사업비는 국비에서 지원하고, 설계비를 제외한 공사비 등의 재원은 해당 지자체에서 조달하게 된다고 밝혔다.
시범사업 후보지는 보행 쾌적성,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 등을 위하여 속도저감시설 및 보행자 우선통행 교통신호기 등 보행시설물을 정비하여 무장애(Barrier-Free)화 함으로서 보행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