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불모터스는 서비스 강화를 위해 부품 할인율을 높이고 적용대상을 대폭 확대한 '2017 뉴 리본 서비스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리본 서비스 캠페인은 보증 기간이 만료된 고객들의 차량 유지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불모터스가 지난 2012년 1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부품 할인 캠페인이다.

한불모터스가 '2017 뉴 리본 서비스 캠페인'을 시작하며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 한불모서트
최근 프리미엄 '업 마켓' 공략을 선언한 한불모터스는 전시장 리뉴얼과 직원 역량 강화 등 모든 고객 접점에서의 서비스 품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할인율과 적용 대상을 확대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한불모터스는 부품 할인 대상을 기존 푸조 차량에서 푸조와 시트로엥 전 모델로 확대 적용한 것은 물론, 부품 할인율도 상향 조정했다.
먼저 3년 이상 4년 미만의 차량 보유 고객들에게는 기존과 같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그동안 4년 이상의 차량 보유 고객들에게 일괄적으로 15%의 할인혜택을 제공해왔지만 4년 이상 7년 미만 및 7년 이상의 고객군으로 세분화하고 각각 17%와 25%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7년 이상의 차량 보유 고객들에게는 공임비의 15%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단, △타이어 △배터리 등 일부 부품은 제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