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보증권은 수급 여건이 우호적이고 펀더멘털이 탄탄하기 때문에 1차 지지선이 1380~1388p 일 것으로 전망했다.
17일 지수가 2% 급락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투신권이나 외국인은 오히려 매수세를 확대했고, 잠재적인 프로그램 매물압력이 낮아짐에 따라 수급 여건은 오히려 더 우호적이라고 교보증권은 전했다. 또 국내외 펀더멘털 요인들도 여전히 주가 상승기조를 뒷받침해 주고 있는 상황이다.
현 시점에서 1차적인 하락 지지선은 올해 들어 지지선으로 작용했던 지난해 연말 지수 KOSPI 1380p와 KOSPI 20일선이 위치하게 될 1388p 사이가 될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지지선 확보와 투자심리 반전을 위해 필요한 상승 모멘텀의 부재를 메워줄 시장 변수가 필요하다고 교보증권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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