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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 재가동 임박' 대한유화, 주가 오름세

 

한예주 기자 | hyj@newsprime.co.kr | 2017.05.29 09:58:12

[프라임경제] 대한유화(006650)가 NCC(납사크래커센터) 증설 이후 사업가치 상승이 예상되자 주가 오름세다.

29일 오전 9시45분 현재 대한유화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2.50% 상승한 28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대해 황유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케미칼과 자회사 LC Titan의 시장가치 비교 시 NCC 증설 이후의 가업 가치는 약 2조6000억원으로, 이는 주가기준 40만원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증설 후 NCC 생산능력은 80만톤이며, 6월 초 재가동 예정이고, 정상가동 시 LC Titan과 유사한 실적을 기록하게 될 전망"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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