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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는 차세대시스템의 미래다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13 18:58:42

[프라임경제]차세대시스템 이후의 핵심 이슈는 BI역량의 강화다.

분석과 예측의 자동화, 실시간 의사결정 등으로 마케팅 능력, 리스크 통제 능력을 향상시켜야 하는 숙제가 기업들에게 주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차세대 BI는 차세대시스템보다 구축하기 어렵다. 차세대시스템은 시스템을 잘 개발하면 되지만, 차세대 BI는 시스템을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차세대 BI는 한번의 프로젝트로 달성되지 않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중장기적으로 일관되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차세대시스템은 결국 차세대 BI에 의하여 완성되며, BI가 기업의 IT경쟁력 수준을 결정하게 된다. 즉, BI야말로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차세대시스템의 미래, 그 완성이라는 설명이다.

투이컨설팅(대표 김인현)이 9월 17일 진행하는 ‘차세대 BI 실행전략’ 세미나도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데이터웨어하우스 전략, 데이터웨어하우스 모델링, 데이터웨어하우스 데이터 적재 등 관련 프로젝트를 다양한 분야에서 수행한 투이컨설팅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 무기로 데이터웨어하우스의 진화 모델인 BI 2.0 프레임워크를 준비하고 있다.

잘 만들기도 쉽지 않지만 잘 쓰게 하는 것은 더욱 어려운 사업인 차세대 BI. 그 고민과 해결책을 투이컨설팅의 전문인력을 통해 제시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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