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현대홈쇼핑, '로렌&마일즈' 런칭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13 13:52:31
[프라임경제]연예인 브랜드를 잇달아 성공시켰던 현대홈쇼핑이 이번에는 가수 이현우와 손잡고 의류브랜드 "Lawren&Miles(로렌&마일즈)'를 내놓았다. 
   
 
 


현대홈쇼핑(대표 하병호, www.hmall.com)은 오는 9월15일 밤 10시 40분부터 다음날 0시 20분까지 100분동안 '로렌&마일즈 런칭전'을 열고 남성정장(2벌+코듀로이재킷 18만9천원), 여성블라우스3종(6만9천원), 여성정장(14만9천원)등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현우씨의 조카들의 이름을 딴"로렌&마일즈"는 현대홈쇼핑과 이현우가 손잡고 내놓은 남녀 토탈의류브랜드로 30~40대 남,녀 직장인과 주부를 타깃으로 갖춰 입은 듯 하지만 편안하고, 트랜디 하지만 튀지 않는 뉴욕스타일의 상품들로 전개할 계획이다. 또, 기존 브랜드 상품보다는 풍성한 구성과 실속있는 가격으로 차별화 했으며, 폭넓은 고객확보를 위해 44부터 88까지 사이즈 선택폭을 넓혔다.

상품구성, 가격결정, 상품품질 등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직접 챙겼다는 이현우씨는 현대홈쇼핑 방송에 직접 출연해‘사장님’이자 ‘디렉터’로서 고객들에게 상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현우씨는 "30~40대 남녀 직장인들의 스타일과 실속을 모두 고려했다"며 "홈쇼핑 고객에 대한 오랜연구를 통해 나온 브랜드"라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