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액센(대표 박수성 www.axxen.co.kr)은 6가지 종류의 외장 카드를 읽을 수 있는 외장 하드 케이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A-2510’(제품 사진 참조)의 이 제품은 슬림(119 * 77 * 25 mm)하고 가벼우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겸비한 2.5인치 하드 케이스로 별도의 허브가 필요하지 않고 USB하나로 운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A-2510 전면에 부착된 LCD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하드의 용량을 비롯하여 배터리 잔량을 비롯해 제품 용량 표시, 카드 삽입 여부, USB 접속 상태, 복사기능 표시 등을 확인할 수 있어 기존의 단순한 하드 보호 케이스에서 디지털카메라, 내비게이션, PMP등의 보조기능을 강화한 고기능의 하드케이스로 한 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또한, ‘A-2510’은 별도의 허브가 필요하지 않는 all in one 카드 리더기 하드 케이스로 6가지의 메모리(CF-Ⅰ/Ⅱ, MD, SD, MMC, MS, XD)의 탑재가 가능하며, 메모리 사이에서의 복사가 가능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배터리 소모방지를 위하여 30분 간 사용을 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전원을 종료하는 기능이 있어 버튼 조작 한번으로 각종 OS 문제 발생 시 시스템을 원상태로 복귀가 가능하다. 또한 간단한 백업 시스템으로 중요한 데이터들을 직접 백업할 수 있어 백업 시간이 빨라졌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