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는 포카리스웨트 발매 30주년의 달을 맞아 14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이색마라톤대회인 '블루런(BLUE RUN)'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7000여명의 참가자들이 출발하는 모습. 동아오츠카는 땀의 소중함을 전달하자는 취지로 이번 러닝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 동아오츠카
메인행사인 블루런은 과천 서울대공원의 둘레를 따라 뛰는 총 7㎞ 코스며, 구간 중간마다 △워터존 △익사이팅존 △버블존을 설치해 물 폭탄과 거품 분수 등 특별한 장애물 코스를 통과하는 워터 콘셉트 이색마라톤으로 이뤄졌다.
한편 포카리스웨트 누적 매출액은 지난해 말 기준 약 2조5589억원, 누적 판매량은 81억9055만개(250㎖ 환산 기준)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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