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1160만달러의 자산가이자 미 펜실베이니아 주 하원의원으로 활동 중인 공화당 제임스 센센브레너 의원(64)이 생애 3번째 복권에 당첨되는 행운을 거머쥐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미 언론에 따르면 센센브레너 의원은 지난 1997년 25만달러의 상금을 탄 데 이어, 올 봄에 1000달러, 지난주 1000달러의 복권이 당첨되면서 총 25만2000달러를 당첨금으로 받았다는 것.
특히 올해 당첨된 2건(2000달러)의 복권당첨은 낙첨 복권을 재추첨하는 일종의 패자부활전을 통해 당첨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특별하다고 전했다. 이 경우 당첨확률은 5000분의 1이다.
현재 센센브레너 의원은 백만장자로 남부러울 것 없는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고 있지만, 삶의 활력소로 매주 10달러를 투자해 복권을 구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센센브레너 의원과 마찬가지로 국내에서도 로또를 특별한 행운을 거머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로또리치(www.lottorich.co.kr)의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통해 특별한 로또 행운을 거머쥔 43만여명의 당첨자들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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