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영화배우 정경호(35)가 웨딩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팬과 배우사이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하여 관심을 모았다.
10일 오후 신사동의 샤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웨딩촬영은 클라라 웨딩이 특별히 제작 준비한 웨딩 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에 정경호의 입이 함지막하게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촬영현장에는 촬영스텝 이외에도 정경호의 소속사 관계자,메이크업 스텝,스타일리스트,취재진 등 30여명 가까운 사람들이 참여하여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특히 평소 오랜 친분이 있는 순수의 헤어 아티스트 이순철 원장은 6시간이 넘는 촬영장을 내내 지키며 정경호씨와 우정을 과시했다.
결혼식은 10월 13일 건대근처 웨딩홀에서 정찬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웨딩컨설팅 전문 업체 메리엘에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