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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코리아, 이스트밸리에서 고객 골프대회

 

김정환 기자 | newshub@newsprime.co.kr | 2007.09.11 01:16:05

[프라임경제] 본격 골프시즌인 가을을 맞아 각 수입차 브랜드들은 골프 마케팅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재규어 코리아(대표 이향림)는 오는 17일 경기 광주 이스트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골프 대회인 ‘2007 재규어 골프 클래식(Jaguar Golf Classic)’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이 대회는 재규어 고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핸디 캡 별로 조를 나눠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 메달리스트와 우승자는 내년에 열릴 ‘제26회 재규어 월드 골프 파이널(Jaguar World Golf Final)’에 한국대표로 참가, 세계 각국 대표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재규어 코리아는 이 대회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참가자에겐 재규어 S-TYPE 3.0(판매가 7975만원)을 부상으로 제공하며, 이밖에도 참가자 중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베스트 드레서 등을 뽑아 푸짐한 상품과 트로피를 준다.

또, 대회 현장에선 핸드 경락 마사지, 원포인트 클리닉, 이승철 라이브 콘서트 등 다양한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향림 대표는 “이번 골프대회는 고객과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VIP 마케팅의 일환”이라며 “향후에도 VIP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VIP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재규어 골프 클래식’은 전세계 재규어 고객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재규어 코리아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이 대회를 개최, VIP 고객뿐 아니라 잠재고객에게도 좋은 이미지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선 이달 말 공식 출시를 앞둔 재규어 XJ 08MY가 메인 모델로서 최초 전시돼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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