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레미 마틴 추석 선물세트가 출시됐다.
맥시엄 코리아(대표: 토마스 클라멘스)는 추석을 맞아 새로운 디자인과 패키지의 레미 마틴 추석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추석선물세트는 7만원대인 VSOP 급부터 무려 1,500만원에 달하는 ‘루이13세 블랙펄’ 까지 주류 선물세트 중 가장 다양한 가격대를 제공함으로써 연령별 계층별 선택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레미 마틴은 주요 고객 연령이 점차 젊어지는 주류시장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 병 디자인부터 패키지까지 보다 감각적인 스타일로 대대적인 리뉴얼을 마쳤다.
제품에 대한 정보와 스토리를 중요시 여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패키지에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코냑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까지 기재했다. “점차 술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며 제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 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는 것이 레미 마틴 측의 설명이다.
선물세트는 레미 마틴 VSOP, 새롭게 선보이는 1738, XO, Extra, 루이 13세, 국내에 단 3병만 판매되는 ‘블랙펄’까지 총 6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레미 마틴은 세계 No. 1 프리미엄급 코냑 브랜드로, 최고급 코냑 생산지이자 코냑의 심장부위인 ‘그랑 샹파뉴’산 원액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코냑의 심장’이라 불리고 있다.
레미 마틴 추석 선물세트는 9월 초부터 전국의 유명 백화점, 대형 할인점 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올 추석 최고가 선물로 알려진 ‘루이13세 블랙펄’ 은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제품 문의: 레미 마틴 02-3468-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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