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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원파인원 시스템’ 도입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10 09:43:57
[프라임경제]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www.finedigital.com)은 자체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 고객만족센터 분당점을 추가 개설 하며 신개념 A/S 수리보증제도인 ‘One-Fine-One 시
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원파인원(One-Fine-One)시스템’은 고객이 제품A/S를 위해 파인디지털 고객만족센터를 방문할 경우 접수 후 한 시간 내(테스트 시간 제외) 수리완료를 보장하고 택배접수 시에는 발송일 로부터 일주일 내 수리완료와 고객수령을 보장하는 시스템이다. 파일디지털은 이 시스템을 통해 고객과 약속한 A/S시간이 불가피하게 경과 할 경우 시간 경과에 따른 고객 불만을 최소화하고 앞으로 고객과의 약속을 이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미에서 파인드라이브 쇼핑몰 1만원 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새로 개설된 파인디지털 분당점은 파인디지털 본사 파인빌딩 7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9시부터 오후1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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