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더욱 강렬해진 쿵파를 즐기세요.”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엔도어즈(대표 조성원)가 개발한 히어로 변신 액션 게임 ‘쿵파(KOONGPA)’에 6일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쿵파 Round2-승부사의 등장’이란 제목 아래 이뤄진 이번 업데이트에서 넥슨은 팀 서바이벌 모드, 신규 스킬 14가지 등 초보 유저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즐길 거리들을 대거 추가했다.
팀 서바이벌 모드는 한 팀 당 4명씩 총 8명이 동시에 게임에 접속해 순서대로 1대 1 매치를 진행하는 방식의 게임 모드로 상대 팀의 모든 유저들을 먼저 KO시키면 승리하게 된다.
또, 새롭게 추가된 14가지 스킬은 따로 조작법을 익힐 필요 없이 기본 키를 누르다 보면 구현되는 공격 기술들이다. 이 스킬들을 적절히 활용할 경우 키보드 조작에 익숙지 않은 유저들도 화려하고 역동적인 대전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이밖에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접수된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변신 히어로 캐릭터 강화, 튜토리얼 모드 보강, 랜덤 맵 추가 등의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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