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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쉬, 전동공구 사업부 신임 부서장에 올리버 코우칼씨 취임

 

김정환 기자 | newshub@newsprime.co.kr | 2007.09.07 22:38:24

[프라임경제]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및 전동공구 기업인 보쉬의 한국법인인 한국로버트보쉬기전 전동공구 사업부는 7일 신임 부서장으로 올리버 코우칼(Oliver Koukal.사진)씨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코우칼 신임 부서장은 이날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부서장 취임식을 갖고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코우칼 신임 부서장은 지난 1998년 독일 보쉬에 입사한 뒤, 충전공구 및 액세사리 제품 개발, 브랜드 매니지먼트 부문을 거쳐 2005년부터 지난달까지 독일 본사에서 지역총괄 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코우칼 신임 부서장은 “전동공구 시장에서 보쉬라는 강한 브랜드를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철저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에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할 것“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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