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및 전동공구 기업인 보쉬의 한국법인인 한국로버트보쉬기전 전동공구 사업부는 7일 신임 부서장으로 올리버 코우칼(Oliver Koukal.사진)씨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코우칼 신임 부서장은 이날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부서장 취임식을 갖고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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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칼 신임 부서장은 “전동공구 시장에서 보쉬라는 강한 브랜드를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철저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에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할 것“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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