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조이임팩트가 개발하는 캐주얼 RPG ‘포포밍’을 이 달 7일 공개했다.
‘포포밍’은 횡스크롤 방식의 캐주얼 RPG 로 변신 아이템 큐빅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변신체가 무려 75가지나 되며, 오락실 형 스테이지 및 퍼즐 수집과 별자리 지도 등 기존 캐주얼 RPG와 차별된 색다른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포포밍은 정확한 타격과 발사 위주의 공격 요소와 데쓰매치, 서바이벌, 깃발 뺏기 등 다양한 대전 방식의 요소도 갖췄다.
‘포포밍’은 변신의 진행형인 트랜스포밍(TransForming)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트랜스(Trans)를 제외한 포밍(Forming)에 포(For)를 더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인 변신에 대한 의미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