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최고의 추석선물은 '와인'

아영FBC, 추석선물 세트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07 11:11:43
[프라임경제]민속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다양한 와인 선물세트가 출시되고 있다.

대표주자는 와인전문수입사인 아영FBC. 아영FBC는 프랑스, 이태리, 미국, 독일, 캐나다 5개국의 추천 와인으로 구성된 40여종의 추석선물세트를 판매한다.

부담 없는 3만원대 중저가 와인부터 40만원대의 고급와인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구성은 소비자의 폭넓은 선택에 도움이 될 것이다.

㈜아영 FBC의 김영심 실장은 “지속되고 있는 건강 중시 웰빙 트렌드와 함께 신의 물방울 등 와인을 소재로 한 만화책의 대중적인 인기에 힘입어 올해 추석 선물에서도 와인의 인기는 상종가를 칠 것으로 예상된다. 선물용으로 프랑스산 와인도 인기지만 이태리, 신세계 와인에 대한 문의도 꾸준히 늘고 있다. ” 고 말했다.

1. 5만원대 실속형 세트
루이 라뚜르 피노누아 & 샤도네이 (Louis Latour Pinot Noir & Chardonnay)는 신의 물방울에 등장했던 부르고뉴 대표 품종인 피노누아만의 우아하고 섬세한 맛과 샤도네이의 부드럽고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200년 이상의 전통으로 고품격 부르고뉴 와인을 만들어 온 루이 라뚜르는 친환경 유기농 기법으로 생산된 와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육류 음식에 어울리는 피노누아와 해물 음식과 잘 맞는 샤도네이는 명절 음식과도 좋은 궁합을 이룬다.
<소비자가: 50,000원 판매처: 롯데백화점, 삼성테스코 홈 플러스, 와인나라>
   
 
 


2. 10만원대 고급 세트
켄달잭슨 빈트너스 리저브 까베르네 소비뇽 & 샤도네이 (Kendall Jackson Vintners Reserve Cabernet Sauvignon & Chardonnay)는 미국 와인의 살아있는 전설 캘리포니아 프리미엄 와인 켄달잭슨의 레드 & 화이트 와인 세트이다. 레드 와인은 미국 와인의 달콤한 맛과 향을 지니며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까베르네 프랑이 적절하게 조화되어 풍부한 타닌과 진한 오크향이 특징이다. 육류 요리와 양념이 많은 음식에 어울린다. 북미 레스토랑 판매 1위인 켄달잭슨 샤도네이는 2007 코리아 챌린지 최고의 화이트 와인으로 선정되었다. 열대성 과일향과 상큼한 산도가 특징이며 각종 해산물 및 과일과 함께 마시기에 좋다.
<소비자가: 100,000원 판매처: 롯데백화점, 와인나라 >
   
 
 


3. 30만원 이상 최고급 세트
사시까이아 & 벤뎀미아 따르디바 살비아노 (Sassicaia & Vendemmia Tardiva Salviano)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슈퍼 토스카나 와인 사시까이아와 그의 스위트 화이트 와인 세트이다. 사시까이아는 이태리 최상위 와인등급을 뛰어넘은 특급와인으로 불리우는 수퍼 토스카나 와인의 효시이며 세계 100대 명품 와인 중 하나이다. 이태리에서 가장 값비싼 와인으로 유명하며 특히 2003년산은 로버트 파커가 93점을 준 최고급 와인이다. 벤뎀미아 따르디바는 레이트 하비스트라는 뜻으로 부드럽고 진한 당도과 깔끔한 산도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디저트 와인으로 적합하다.
<소비자가: 352,000원 판매처: 롯데백화점, 와인나라>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