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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인민군 창건 기념일 앞두고 방산주 일제히 '상승'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7.04.24 09:54:30
[프라임경제]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북한의 인민군 창건 기념일을 앞두고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24일 오전 9시5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빅텍(065450)은 전일대비 6.96% 급등한 53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시각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테크윈(012450)은 3.98%(1950원) 오른 5만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화테크윈은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외에도 스페코(013810), 솔트웍스(3.00%)의 주가도 3%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국제사회는 북한이 25일 창군절을 계기로 미사일 도발이나 6차 핵실험 등을 실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오는 28일에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북핵 특별 회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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