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AP 코리아(대표 한의녕, www.sap.com/korea)는 7일 엠플러스 컨설팅(aMplus Consulting)에서 엔터프라이즈 SOA 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SAP 코리아는 엠플러스 컨설팅을 파트너사로 선정하고 엠플러스 내에 엔터프라이즈 SOA 센터를 개설해 SOA의 이해도를 높이고, 관련 분야 전문성을 확보하도록 지원한다.
SAP의 아태지역 엔터프라이즈 SOA 센터 부사장인 악셀 헤닝 살렉(Axel Henning Saleck)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한 엔터프라이즈 SOA 센터는 올해 일본에서만 4개 업체가 선정돼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에는 처음으로 설립된 것이다. 엔터프라이즈 SOA 센터 설립을 통해 SAP 코리아는 SAP 넷위버(NetWeaver)를 기반으로 한 성공적인 엔터프라이즈 SOA 레퍼런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파트너사인 엠플러스 컨설팅은 SAP 넷위버 제품과 SOA 관련 기술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인력을 육성해 국내 프로젝트에서 엔터프라이즈 SOA 컨셉을 적용해 나갈 것이다. 더불어 해외 SAP 엔터프라이즈 SOA 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엔터프라이즈 SOA의 노하우 및 주요 프로젝트 관련 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아태지역 SAP 엔터프라이즈 SOA 센터 악셀 부사장은 “SAP 코리아는 엔터프라이즈 SOA 센터를 한국에 처음으로 설립하면서 엔터프라이즈 SOA의 선도업체로서 입지를 공고히 함과 동시에 선진적인 기술을 파트너사와 공유해 시장 입지도 제고시킬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이며 유연한 기술을 공유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해 우수한 성공사례를 이끌어 냄으로써 국내 엔터프라이즈 SOA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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