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롯데제과(대표 김상후)가 프리토레이의 세계적 스낵 ‘썬칩’을 시판한다.
‘썬칩’은 옥수수, 통밀, 쌀, 귀리, 보리 다섯 가지 곡물을 반죽, 물결모양으로 성형한 후 100%
해바라기 오일로 튀겨낸 건강, 자연지향적 웰빙 스낵으로 전세계 스낵 마니아가 즐겨 먹는 브랜드다.
폭넓은 소비층을 위해 적당히 맵고, 고소하며, 뒷맛이 담백하다. 또 칩모양이 물결처럼 굴곡져 있어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롯데제과는 프리토레이와 손잡고 야심작으로 선보인‘썬칩’을 월 평균 2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치토스’에 이은 걸작으로 만든다는 전략아래 시판과 함께 텔레비전 광고, 판촉을 활발히 전개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지난 3년간 감소세를 보였던 스낵시장이 올 상반기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는 ‘치토스’ 등장 이후 스낵시장이 활력을 띄고 있기 때문이라며 ‘썬칩’ 효과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치토스’ ‘썬칩’의 효과로 스낵시장은 연말까지 5% 이상 신장한 3,500억원 이상이 될 것으 로 업계는 전망했다. 썬칩의 가격은 500원/35g. 1,000원/70g. 2,000원/14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