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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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6 17:38:19
[프라임경제]넷기어(한국지사장 김 진 겸 www.netgear.co.kr, Nasdaq : NTGR)는 802.11n Wi-Fi 드래프트(초안) 2.0을 기반으로 하는 RangeMax™ Next 무선 라우터 WRN834B 신제품을 9월 10일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11n 무선 라우터는 지난 6월말 이미 802.11n Wi-Fi 초안 2,0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채널 본딩이 불가한 국내 무선 환경에서 최대 130Mbps를 지원한다. 또한 WNR834B는 국내 출시에 앞서 노트북 동호회를 위주로 철저한 제품 테스트를 거쳐 다시 개발한 버전 2 제품으로 한글화된 스마트 마법사 설정으로 국내 초고속 인터넷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
넷기어 WN834B는 최적의 무선 데이터 수신률을 위해서 미리 셋팅된 3개의 내장 안테나를 탑재하여 안테나의 파손 염려가 없다. 기존 802.11b, 802.11g 방식 무선제품은 물론 내년 상반기 정식으로 인증될 802.11n 표준 방식과도 호환이 가능하다. 고속의 무선 데이터 송수신을 통해 동영상, 오디오, MP3 다운로드 등 실시간 미디어 스트리밍이 가능하며 NAT, SPI, DoS(Denial of Service) 침입 방지, WPA-PSK, WPA2-PSK 등 이중 방화벽 보안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