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텔레콤(
www.sktelecom.com)은 스카이벤처(
www.skyventure.co.kr)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Innovation Award’를 개최한다고 6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전년도의 ‘Partner IR Award’를 확대한 것으로 SK텔레콤의 기존 Business Partner들만 ㅁ대상으로 했던 것과 달리 대학교 Lab이 개발 중인 기술과 Seed 단계 벤처들의 기술도 포함하는 등 SK텔레콤 전략기술부문에서 추진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참여한 모든 기술들은 혁신성, 시장성, 수익성 등 총 10여개 항목을 평가해 SK텔레콤 이노베이션상, ETRI 이노베이션상, 기술거래소 이노베이션상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특히 수상 기업들에게는 SK텔레콤과의 공동기술 개발 및 공동 사업화 협력기회 우선 제공, 해당기술에 대한 벤처캐피털 등 투자기관 평가 및 투자 유치기회 제공 그리고 스카이벤처 네트워크를 통한 국내외에 홍보 및 기술이전 채널 제공 등의 특전이 부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