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고급형 전화기 ‘WPN-480’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고급형 모델은 기존 표준형 전화기에서 제공되는 ▲무선데이터 서비스 ▲발신자번호표시(CID) ▲단문메시지(SMS) ▲리모컨 기능 등의 부가 기능에다 이메일 송수신과 인터넷 검색 기능까지 추가한 무선 와이파이(WiFi)폰이다.
특히 5.1cm의 대화면 액정을 탑재해 고객들이 뉴스, 쇼핑 등의 무선인터넷은 물론 이메일과 모바일 검색 등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보다 넓은 화면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해상도를 높여 보다 선명해진 화면을 제공하며 64화음 벨소리를 장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를 위해 LG데이콤은 LG-노텔과 함께 전용 전화기를 개발했으며 다양한 사용자 테스트를 통해 최적의 통화 환경을 지원하도록 했다.
전화기 가격은 무선 AP를 포함해 165,000원(VAT 포함, 최대 36개월 할부)이다. 특별히 9월 한 달 동안 myLG070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은 출시 기념 할인가인 149,000원(VAT 포함)에 고급형 전화기를 장만할 수 있다.
LG데이콤은 고급형 단말기 출시를 기념해 9월말까지 myLG070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냉장고, 드럼세탁기, 진공청소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행사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