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뚜레쥬르, 상해 첫 시장 진출

 

프라임경제 | www.newsprime.co.kr | 2007.09.06 11:23:07
[프라임경제]CJ푸드빌(대표이사 박동호)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전문점 뚜레쥬르(www.tlj.co.kr)가 중국 북경에 이어 상해에도 진출한다.

뚜레쥬르는 오는 7일 상해에 1호점을 그랜드 오픈하고 이를 계기로 중국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상해 1호점은 황포구 시장난루 666호 4층 건물중 1층 대로변에 입점해 있으며 임대면적 약 40평정도 규모이다.

상해 1호점은 인근 아파트 주민 및 오피스텔 고객을 고려하여 빵, 케익 판매에 중점을 둘 예정이며, 생일 케익 및 행사성 제품 개발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60위엔이상 주문시 배달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곳의 가격 전략은 한국보다 약 10~15%정도 저렴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상해지역 베이커리 시장 규모는 약 53억RMB로 추정되며 매년 약 12%가량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뚜레쥬르는 지난 2005년부터 중국 북경에 진출했으며 현재 7개를 운영중이다. 이번에 상해 1호점을 오픈하면서 점차 중국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