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혼남녀가 생각하는 결혼적령기는 30세 정도는 넘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피(
www.hpseoul.com)가 지난 8월22일부터 9월5일까지 미혼남녀 719명(남 353명, 여성 366명)을 대상으로 “귀하가 생각하는 합리적인 결혼 적령기 나이는?”에 대한 설문 결과 남성중에는 48%가 “33-35세”라고 답했다.
“30-33세”(31%)를 결혼적령기로 보는 응답자도 상당수 있었으며 반면 “25-30세”는 19%, “35-40세”는 2%에 그쳤다.
여성의 경우는 가장 많은 52%가 “30-33세”라고 답을 했고 “33-35세”를 적령기로 꼽은 답도 34%에 달했다.
또 “35-40세”와 “25-30세”의 응답은 각각 13%, 1%로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