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F(대표 조영주,
www.show.co.kr)는 개별 콘텐츠 아이콘인 ‘미디(Mini)’를 휴대폰 대기화면에 다운로드 받아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는 신개념 대기화면 서비스 ‘멀티팝업(Multi Pop-up)’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휴대폰 대기화면 서비스의 원조인 ‘팝업’에 ‘위젯(Widget) 기능’을 구현했으며, 업계 최초로 고객이 대기화면의 아이콘까지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휴대폰에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기본 배경화면으로 등록한 후, 사진의 얼굴을 가리지 않게 날씨, 증권 등 아이콘 ‘미니(Mini)’를 배치하여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멀티팝업’은 ▲하나의 휴대폰 대기화면에서 동시에 여러 개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휴대폰 배경화면에 등록된 고객의 사진과 동영상도 바꾸지 않고? 활용할 수 있으며, ▲고객이 설정한 대로 개별 콘텐츠에 관련한 최신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현재 KTF 고객 중 400만 명(8월말 기준 전체고객 1,350만 명의 약 30%)이 사용하고 있는 61종의 단말기가 ‘멀티팝업’을 지원하기 때문에 이들 고객은 서비스? 이용을 위해 새 단말기를 구입할 필요가 없으며, 향후 ‘멀티팝업’ 기능은 팝업 단말기 전체(약 100종)로 확대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휴대폰 1)다운로드센터에서 ‘멀티팝업’과 ‘멀티매니저’라는 실행 프로그램 2개를 설치한 후, 2)원하는 개별 ‘미니(Mini)’를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