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맥스피디(www.maxpd.com)가 인공지능 컨텐츠 에이젼트 ‘아이봇’을 공개했다.
인공지능으로 개인화된 맞춤 콘텐츠를 제공하는 ‘아이봇’은 사용자가 동영상을 조회한 내역을 자체적으로 분석하여 사용자가 평소에 즐겨보는 동영상의 취향을 파악해 낸다.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맞는 동영상을 안내하여 보다 적합한 컨텐츠를 자동으로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사용자의 성별, 생년월일에 따른 바이오 리듬, 혈액형에 따른 성격을 분석하여 보다 적합한 컨텐츠를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즉, 사용자의 취향과 현재 기분을 예상하여 알아서 보고 싶은 동영상을 안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아이봇’은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여 학습을 해나가면서 지능이 높아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아이큐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사용자와의 경험이 쌓을수록 아이큐가 높아지면서 보다 적합한 컨텐츠를 안내하는 능력이 발달하게 된다.
‘아이봇’이라는 명칭은 인공지능의 ‘AI(artificial intelligence)’와 로봇을 뜻하는 ‘봇’을 합성하여 사용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존재로 형상화 했다. 페이지온은 ‘아이봇’을 UCC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개발하고 있다.
최근 코스닥 등록업체 DVS코리아의 자회사로 편입된 바 있는 페이지온은 서울대 벤처동아리출신들이 만든 IT벤처로 현재 UCC 사이트 맥스피디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 중 온라인 교육사이트 스터디스테이션을 오픈 할 예정이다.
페이지온의 장세영 대표는 ‘아이봇의 기술은 쇼핑몰 사이트에서 상품을 자동으로 안내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네비게이션 및 홈네트워킹에서 사용자를 안내하는 통합적인 인공지능 에이젼트 기술로 활용될 수 있어 그 가치는 무궁무진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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