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을철 자동차 성수기를 맞아 BMW가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오너의 문을 활짝 열었다.
BMW 코리아(대표이사 김효준)는 오는 30일까지 제주 하얏트 호텔 패키지를 비롯한 다양한 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지난달 실시돼 인기를 끈 7시리즈 고객 대상 제주 하얏트 호텔 패키지가 이달 말까지 연장 실시된다. BMW 7시리즈(750i 이상) 구입하는 고객에게 성인 4인 기준으로 제주도에서 1인당 2회 골프 라운딩을 비롯 제주도 하얏트 호텔 리젠시 클럽 스위트룸 1박 2일 숙박권 2매, 왕복 항공권, 고급와인을 포함한 저녁식사 등을 제공한다. 패키지 사용 기간은 9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다.
또, BMW 740Li 운용리스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운용리스를 통해 BMW 740Li을 이용할 경우 차량가격(1억6060만원)의 30%인 4818만원을 선납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매월 118만6751원을 납입하면 계약 종료 후 유예금 8030만원에 대해 리스 계약을 연장 또는 완불한 뒤 해당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
BMW코리아는 젊은 층을 겨냥해 BMW Z4의 리스프로그램도 진행한다. Z4 3.0si 쿠페의 경우 차량가격(7290만원)의 30%인 2187만원을 선납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간 매월 42만8564원을 납입하면 계약 종료 후 유예금 4009만5000원에 대해 리스 계약 연장 또는 이를 완불한 뒤 해당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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