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대표 송병준)이 탄탄한 모바일 스포츠 게임 라인업으로 글로벌 총공세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게임빌이 모바일 스포츠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 ⓒ 게임빌
게임빌은 먼저 유명 브랜드로 자리 잡은 시리즈 최신작 'MLB 퍼펙트 이닝 Live'를 12일 출시한다. 이어 연내 메이저 스포츠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또 하나의 신규 글로벌 스포츠 게임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내년 출시를 목표로 풀 3D 모바일 낚시 게임 흥행작 '피싱마스터2(가제)'와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부활을 알릴 '베이스볼 슈퍼스타즈(가제)'도 개발 중이다.
특히 'MLB 퍼펙트 이닝 시리즈'의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 △MLBAM △MLBPA △MLBPAA 3종의 라이선스를 모두 획득한 이례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으며, 이 같은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기반으로 4년째 스포츠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4종의 모바일 스포츠 게임으로 전 세계 모바일 스포츠 게임 시장을 정조준하고 리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강한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해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