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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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4 10:08:13
[프라임경제]KAIST 경영대학(배순훈 부총장 겸 경영대학장: http://business.kaist.ac.kr)은 오는 6일까지 MBA 학생을 비롯해 석사과정을 위한 잡 페어(Job Fair)를 개최한다.
이번 잡 페어는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진행되는 KAIST 경영대학의 경력 개발 프로그램의 하나로 국내에서는 드물게 MBA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44개의 주요 기업 및 헤드헌팅사를 유치,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잡 페어는 금융산업 육성과 금융 인력 배출을 위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해 금융 관련 기업의 유치를 강화한 것이 특징.
첫날인 3일에는 기업은행 이경준 수석 부행장이 특강을 진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6일까지 진행 되는 이번 잡 페어의 특징은 각각의 학생들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 진행. 이를 위해 희망기업에 한하여 사전예약제로 현장 면접을 진행할 예정으로 기업은 물론 학생들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전문 컨설턴트를 초청하여 1:1 국/영문 이력서 클리닉을 진행하고,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를 초청하여 1:1 개별 경력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