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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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4 09:45:23
[프라임경제]‘C&M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 개막식과 개막전이 6일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대규모로 열린다.
수도권 MSO인 (주)씨앤앰(대표 오규석, www.cnm.co.kr)와 서울시 야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C&M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게 되며, 유소년 스포츠 지원을 통해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시키는 씨앤앰의 대표적인 메세나(Mecenat)활동으로 유소년 야구의 부흥과 한국 야구의 미래를 짊어질 꿈나무 육성을 지원하는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C&M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는 9월 6일 개막식과 개막전부터 9월 21일 결승전 및 폐막식까지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진행된다. 총 27개 학교 400여명 선수들이 참가해 초가을 목동 야구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지난 대회에서는 중대초등학교가 우승기를 차지했다.
9월 6일 2시부터 개막식이 열리고, 개회선언과 축하공연, 오규석 사장의 대회사,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의 격려사에 이어서 가동초교와 방배초교가 개막경기를 펼친다. 개막식에서는 개그맨 박준형이 사회를 맡고, 타이푼, 씨야, F.T. ISLAND 가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축하메세지 전달과 함께 축하공연을 하며, 타이푼의 솔비가 개막전 시구를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