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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휘, 고등학교 축제 섭외 1순위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04 09:09:14

[프라임경제]가수 휘가 고등학교 축제의 섭외 1순위 게스트로 떠올랐다.

휘는 지난 8월 문화관광부와 엠넷, 일간스포츠가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신인’으로 선정된 이후 각종 축제에 많은 섭외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 서울 용화여고, 일산동고, 인하사대부고, 광영고 는 이미 출연이 확정되었고, 기타 20여개 고등학교에서 섭외 요청이 들어온 상태로 가수 휘가 ‘고등학교 축제 섭외 1순위’로 떠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휘 소속사 관계자는 적은 예산으로 진행되는 고등학교 축제에서 큰 부담 없이 가수를 섭외 할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로 작용한 것 같다. 또한 휘의 라이브 공연 장면들이 인터넷과 UCC를 통해 급속히 퍼지면서 학생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하여 섭외 요청이 많은 것 같다 며, 최근 휘의 개인 미니홈피 방문자가 급증하고 공연 당일 영상이 바로 바로 UCC를 통해 올라오는 등 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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