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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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14:18:46
[프라임경제]엠군(대표 신동헌, www.mgoon.com)은 오는 9일 삼성동 섬유센터3층 이벤트 홀에서 JYP엔터테인먼트와 공동 개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동영상 UCC 온•오프라인 공개 오디션’ 최종 본선 무대를 오후 7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영상 UCC 붐에 따라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번 오디션에는 동영상 UCC 오디션 지원자가 3,350 여 명, 오프라인 현장 지원자가 624명으로 총 4,000 여 명이 지원했으며 이중 27명 만이 본선을 통과, JYP 연습생 4명을 선발하기 위한 최종 심사를 거치게 된다.
특히, 본선 무대는 선착순 400명까지 일반인들에게 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입장을 원하는 사람들은 엠군 홈페이지에서 무료 입장권을 출력하면 된다. 한편, 9월 3일 월요일부터 엠군 사이트에서는 결선 진출자 27명에 대한 온라인 투표가 진행되며 투표결과는 본선 심사에 20%가 반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