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이준기, 하와이 국제영화제에서 라이징 스타상 수상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03 08:58:57
[프라임경제]제27회 하와이 국제영화제(HIFF)에서 한국의 이준기가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한다.

이준기는 2005년에 영화 ‘왕의 남자’ 이준기로 선풍을 일으켰으며 이준익 감독의 ‘왕의 남자’는 사상 최대의 흥행 성적을 거두며 가장 많은 관? 느?동원하였다. 2007년 5월, 미야자키 아오이와 공동 출연한 한일 합작 영화 ‘첫눈’이 공개된 후 일본과 아시아 각국에서 이준기의 인기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첫눈’은 일본에서도 대성공해, 영화 흥행 성적 9위에 랭크 되기도 하였다.

HIFF 조직위원회는 라이징 스타상은 젊은 영화 스타에게 주는 상으로 작년 제26회 영화제에서 상영된 “왕의 남자”와 드라마 “마이걸”이 하와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키고 있으며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의 연기 활동이 높이 평가되었고 또한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불고 있는 이준기의 선풍은 향후 영화계에서 기대할 수 있는 차세대 배우로서 시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HIFF는 1981년 이래, 아시아, 환태평양 지역, 북아메리카의 민족 사이의 상호 이해와 문화 교류를 진행시켜왔으며 매년 7만명 이상의 관객이 영화제를 관람한다. HIFF는 환태평양 지역의 국제적인 영화제로 정부, 영화 제작자, 학자, 교육자, 프로그래머, 영화 산업계의 리더들로부터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