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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에 와이브로 갤러리 탄생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02 00:20:19

[프라임경제]서울 신촌에 휴대인터넷 와이브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졌다.

KT(대표 남중수, www.kt.co.kr)는 와이브로가 만들어갈 생활의 변화와 새로운 뉴 미디어 트렌드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인 ‘W Style Shop’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이 곳은 지하 1층부터 5층까지 층별로 차별화된 테마 문화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 W Gallery는 UCC감상과 문화공연 및 전시 공간으로, 2층 W Life는 WIBRO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 3층 W Community는 고객들이 온라인 및 현장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세미나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WIBRO단말기 및 OA기기도 쉽게 빌려 쓸 수 있다. 5층 W Café에는 야외 촬영 현장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 및 노천 카페가 꾸며져 있다.

특히, 지하1층과 4층에는 UCC를 직접 만들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해 최신식 영상 촬영 장비와 음향 제작 장비가 갖추어진 스튜디오를 제공하고, 와이브로와 UCC 초보자도 전문가에게 영상, 음향, 포토샵 등의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W Style Shop에서는 매월 테마가 있는 W 파티, UCC팬미팅, 문화행사, 세미나, 교육강좌 등 풍성한 고객참여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W Style Shop홈페이지 www.wstyleshop.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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