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나래텔레콤(대표 이홍선)은 9월 1일부터 중국/미국을 1분에 88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국제전화 서비스 ‘00321팍팍요금제’를 출시한다.
이 서비스는 국제전화 00321을 이용해 월 기본료 1,000원만 내면, 유,무선 전화에서 중국이나 미국에 1분당 88원으로 전화를 걸 수 있다. 나래텔레콤은, 개그맨 강호동과 광고계약을 체결하여, 9월부터 TV, 라디오 등을 통해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갈 예정이다.
나래텔레콤 관계자에 따르면, “국제전화 시장의 계속되는 요금인하 경쟁 속에서, 다시 한 번 국내최저가 사업자로서의 이미지 부각을 위해 중국/미국을 88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00321팍팍요금제를 출시하였다. 식별번호 사업자로는 최초로 80원대로 인하하였으며, 이는 시외전화 요금과 맞먹는 수준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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