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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 생애 첫 사극 도전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31 13:37:31

[프라임경제]귀여운 남자 봉태규가 생애 첫 사극에 도전한다.

“변강쇠”를 새롭게 재 해석한 가루지기”(제작 프라임엔터테인먼트 감독 신한솔)다. 가루지기 는 변강쇠 힘을 얻게 되기 전의 과정을 진솔하게 다룰 예정이어서 단순히 남자의 힘 만을 포커스로 다룬 전작과는 달리 인간 변강쇠의 속내와 아픔등 인간적인 모습도 다룰 예정이고 변강쇠가 힘을 얻게 되기까지의 성장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한다. 물론 봉태규 만의 맛깔나는 씬들도 들어있다고 한다.

봉태규는 “지금까지 수많은 시나리오 를 접해 왔지만 이렇게 신중하게 생각한 작품은 없었었“고 스스로 작품선택에 있어서 고심한 부분을 어필하기도 했다.

여지껏 보여주지 않은 봉태규의 외모와 옷차림등 이 영화에선 봉태규의 새로운 모습을 볼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같다. 현재 주연배우를 제외한 나머지 역할들을 캐스팅 중이며 9월 말경에 크랭크 인 할 예정이다. 신한솔 감독 은 “싸움의 기술”을 연출한바 있다.

새로운 퓨전사극 “가루지기” 벌써부터 봉태규의 한복입은 모습을 상상하면 기분이 즐거워 진다.

현재 봉태규는 9월 13일 개봉하는 “두얼굴의 여친” 홍보에 여념이 없다고 한다. 기자 시사회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어 향후 봉태규의 주가는 상상을 초월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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