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MTV (http://www.mtv.co.kr)가 코스메틱 브랜드 헤라, 여성 전문잡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뷰티모델 선발 리얼리티 프로그램 <Make it Beauty>의 대미를 장식할 최후의 1인이 누가 될지 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11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되어 온 <Make it Beauty>는 현재 단 두 명의 최종 후보자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맞추고 있는 상태.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 최후의 미소를 차지하기 위해 뜨거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최후의 2인은 각각 최고령자와 최연소자라는 면에서도 그 대결 구도의 흥미를 더해주고 있다.
참가자 중 최고령인 27세의 박혜선씨는 현재 한나라당 정책연구소에서 근무하는 재원으로, 처음에는 평범한 외모와 모델로서는 비교적 많은 나이 때문에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트레이닝을 거듭할수록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낸 그녀는 최근 코스모폴리탄 측으로부터 ‘완벽에 가까운 화보’를 얻어냈다는 극찬을 받기에 이르렀다. ‘당당하고 지적인 현대 여성’으로서의 내, 외적 면모를 갖춘 것 역시 플러스 요인.
올해 19세로 참가자 중 최연소자인 차지수씨는 신비로운 이미지로 프로그램이 시작된 후 줄곧 우승 후보로 거론되어 온 인물이다. 촬영 초반, 소극적인 태도가 마이너스 요인으로 지적되기도 했지만 점차 자연스러운 포즈와 타고난 이목구비로 무장, 프로 모델로서 손색이 없는 모습으로 변모해 가는 모습이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그녀와 함께 작업해 온 메이크업아티스트 고원혜 원장과 전문 포토그래퍼 이경렬 작가 등은 그녀의 화보 사진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프랑스 탑 메이크업아티스트인 다미앙 뒤프렌느에게 ‘변화시켜 보고 싶은 얼굴’로 꼽히는 등 각계 전문가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후보.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요즈음, 연예 기획사 관계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며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등, 프로그램 종료 후 그녀의 차후 행보가 관심의 초점으로 대두되고 있을 정도로 주목 받고 있다.
당당한 현대 여성의 아름다운 지성미를 표현하는 박혜선씨와, 베일에 싸인 듯 신비한 모델의 자태를 자랑하는 차지수씨의 한 판 대결이 펼쳐질 프랑스 파리. 예술과 열정의 도시에서 최후에 뜨거운 미소를 뿌리게 될 그녀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프랑스 파리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그녀들의 불꽃 튀는 경쟁은 MC 황보의 진행과 함께 9월 4일과 11일 밤 10시, 오직 MTV를 통해서만 그 결과를 확인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