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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서울창작가요제 본선 돌입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30 11:00:49

[프라임경제]제 2회 서울창작가요제가 본선경쟁에 돌입했다.

   
 
 

총 150개팀이 참가해 20개 팀(청소년부 10개팀, 일반부 10개팀)으로 추려진 본선 진출자의 실력은 당락을 떠나 검증이 된 셈이다.

눈에 띄는참가자는 엔터테인먼트계의 ‘미더스의 손’으로 알려진 김경욱 사장이 키우고 있는 그룹 ‘Singing in the Rain’이다. 김경욱 사장은 SM 엔터테인먼트 출신으로 H.O.T와 신화를 성공시킨 바 있다. 그리고, 홍대 클럽가에서 유명한 ‘코튼스틱’과 가스펠 그룹으로 유명한 ‘The bow man’의 보컬 유대현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옥석을 가리기 힘들 정도의 실력파 참가자들이 최고의 자리를 두고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비, 보아, 휘성 등의 작곡가 김도훈, 작곡가 홍종화, 가수 박선주, 가수 고현욱과 음악계의 유명 인사들이 신인 발굴을 위해 심사위원으로 대거 참여하는 이번 대회의 가장 큰 메리트는 상금 외에도 디지털 싱글 앨범 제작에 있다. 최종 3개 팀에게 주어지는 이 특전은 가수 지망생의 데뷔에 좋은 발판이 될 것이다.

‘제 2회 서울창작가요제’의 본선은 9월 1일, 웅진씽크빅 아트홀에서 6시부터 진행되며 가요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종합예술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ww.sac.ac.kr (문의전화 3453.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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