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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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0 10:27:58
[프라임경제]올해 마지막 수능 모의평가가 치러지는 가운데 수험생들의 최종 실력점검과 수능 마무리를 돕는 다채로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업체가 있어 주목된다.
국내 최대의 온라인 교육업체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 대표 손주은)는 오는 9월6일, 수능 모의평가 등급추정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9월9일에는 2008 수능 마무리 전략을 제시하는 대규모 입시설명회도 개최한다. 또, 메가스터디 수능강사 40여명의 1:1 학습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메가스터디는 수능 모의평가 당일인 9월6일 오후부터 홈페이지(www.megastudy.net)에서 자동 채점서비스와 함께 실시간 등급 추정 서비스, 유명강사들의 해설강의, 온라인 오답노트 서비스를 잇따라 제공한다. 또, 모의지원을 통한 합격예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본인의 성적을 객관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
수능 전문강사들과의 1:1 학습상담 서비스도 특별히 마련했다. 총 40여명의 수능강사들이 참여해 1인당 2~4명씩의 학생을 선정, 대면 혹은 전화상담 방식으로 수능모의평가 직후 학습고민을 풀어줄 계획이다. 9월6일부터 12일까지, 메가스터디 홈페이지(www.megastudy.net)에서 채점서비스를 이용한 학생이면 누구나 학습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메가스터디는 또 오는 9월9일 오후 1시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고3 수험생들을 위해 ‘2008 수능 마무리 전략 설명회’도 개최한다. 9월 수능모의평가에 대한 긴급 분석 내용과 함께 과목별 고득점 마무리 전략을 제시하고, 수시 2학기 지원전략과 대비법도 소개한다. 이번 행사에는 손주은 대표와 이석록 평가연구소장을 비롯해, 이근갑(언어영역), 박승동(수리영역), 김기훈(외국어영역) 등 영역별 대표 강사들이 강연자로 나설 예정.
메가스터디는 이날 참석자 전원에게 입시설명회 자료집과 함께 메가스터디가 만든 학습매거진 최신호와 수험생 응원배지 등을 무료로 배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