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안과의사회
이재범 학술부회장(연세플러스안과 원장)이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중국 정주에서 개최되는 에피라식 심포지움에 좌장 겸 연자로 초청되었다.
이번 심포지움은 중국안과학회에서 개최하는 라식수술에 대한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학술토론회로써 여기에 에피라식 좌장 겸 연자로 참석하는
이재범 학술부회장은 ‘Advantage of Epi-LASIK compare to LASEK (라섹과 비교해서 에피라식의 이점)’과 ‘Recent modified Epi-LASIK technique(최근 변화된 에피라식 시술법)’의 내용으로 강의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