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컨택센터 기반 고객관계관리(CRM) 전문기업 엠피씨(050540·대표 조성완)가 21일 현대건설 고객센터 운영 1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21일 현대건설 고객센터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엠피씨
엠피씨와 현대건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고객센터 운영 10주년을 축하한 이날 행사는 백선자 엠피씨 전무와 유승하 현대건설 전무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모범 상담사를 시상한 후 현대건설 고객센터의 10년을 담은 동영상을 함께 감상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현대건설 고객센터는 지난 2007년 오픈 이후 현재까지 엠피씨가 운영하며 많은 성과를 낸 바 있다. 아파트 하자상담부터 시작해 2009년 현대건설 대표번호로 새로운 변화를 맞아 보다 다양한 문의내용에 대해 고품질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13년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콜센터 품질지수(KS-CQI) 첫 1위 달성 후 2015부터 2016년까지 2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현대건설 고객센터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엠피씨와 현대건설이 함께 성장했듯이 앞으로 10년도 함께 발전하겠다"며 "고객센터 전 직원이 합심해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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