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통운 쇼핑몰 지오패스(대표 이국동)는 오는 24일까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운수대통 설날 선물 특별전’을 열고 50여종의 상품을 30~50% 할인된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지오패스는 이번 설 기획전에 특별히 ‘초특가 선물’ 코너를 마련해 선보인다. 토종한우 정육세트 3kg짜리를 7만9000원에, 38년 전통의 명품 풍년한과의 다복 대나무 바구니세트를 1만58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 추석 때 폭발적 판매고를 기록한 신고배 7.5kg을 1만7900원에 제공하는 등 다양한 제품을 파격가에 선보인다.
또한 구입고객 모두에게 즉시 사용이 가능한 5% 추가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이와 함께 제품 별 무료배송의 혜택과 기업체 및 많은 수량의 선물을 계획하고 있는 개인들을 위한 단체주문안내(02-3782-0525)도 운영한다.
설 연휴를 앞두게 되면 배송이 몰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오패스는 이 달 24일까지 주문하는 고객들에 한해 설 연휴 전날인 27일까지 상품을 배송해 준다.
지오패스 신현덕 팀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고마운 분들께 감사와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이번 설날 특선매장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특히 “지오패스 설날 특선매장은 대한통운 택배 네트웍을 활용한 빠르고 정확한 배송이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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